설립취지

  • 1. 일본內 민족금융기관 육성

    • 1955년 패전 이후 재일 한국인들의 경제적 자립지원을 위하여 신용조합인 "오사카흥은(大阪興銀)" 설립
    • 1972년 재일한국인신용조합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20년간 한국계 신용조합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매진
  • 2.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

    • 1974년 재일 상공인들의 모국투자 활성화를 위하여 "재일 한국인 본국투자협회" 설립
    • 1982년 일본 전역 341명의 재일동포들로부터 출자금을 모집하여 국내 최초의 순수 민간자본 은행인 "신한은행" 설립
  • 3. 한일 양국간 교류에 기여

    • 1964년 동경올림픽 재일한국인후원회를 결성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한국선수단의 체재 비용 등을 지원
    • 1970년 오사카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당시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재일 상공인을 중심으로 후원회를 결성하고,
      한국관 건설에 필요한 비용의 50%를 기부
    • 1985년 백제에서 일본에 한자와 유교를 전파한 왕인박사의 도일 경로를 양국 국민 1,000여명이 60일에 걸쳐
      답사하는 "왕인박사(王仁博士)" 릴레이 행사 주관
    • 1988년 "88서울올림픽 재일 한국인 후원회" 회장으로서 일본 전역의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하여 "호돌이 캠페인" 을
      전개하고 올림픽 지원성금 525억원을 모금하여 한국 정부에 전달
    • 1990년 고대 한국과 일본의 문화교류 모습을 재연한 축제인"四天王寺 왔소"행사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한일간 민간 문화교류의 모범적 행사로 정착시킴
    • 1990년 오사카 국제꽃박람회 당시 박람회장 內 한국 정원의 건설을 지원하고 안내 서비스 등의 운영을 주도하였으며,
      박람회 폐막 후에도 한국정원은 츠루미 녹지 공원에 보존되어 시민의 쉼터로 사용 중임
    • 1992년 200여 재일동포 사업가들과 함께 모국상품 구매운동인 "BUY KOREAN" 운동 전개
    • 1995년 일본 고베 대지진 발생시 이재민 구조 및 긴급 생활자금 지원을 통해 민족과 국적을 뛰어넘은 봉사활동 전개
    • 1997년 한국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 금융을 받자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은 긴급 성명서를 발표하고,
      '일본엔화 송금 캠페인'을 벌여 781억엔(약 10억 달러)에 이르는 엔화를 본국으로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