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이희건 한일교류재단의 출연자이신 이희건님께서는 재일동포로서 모국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셨으며, 한일 양 국민
모두가 가슴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서로간의 이해를 높이고 양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수천년간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왔으며, 현재에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주역으로 전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양국 상호간에 필요한 것은 서로의 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한일 양국의 문화, 경제,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사탐방, 문화축제, 각종 학술교류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들이야 말로 두 나라가 미래의 동반자로서 함께 발전해 나가기 위한 초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재단도 출연자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양국의 교류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박노수